수요예배때인가 새벽기도때인가 聖 베드로의 성구가 인용되었는데 육체의 정욕을 금하는 구절이었다. 나는 고자가 아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가 고자가 될 사람은 그 말씀을 받으라고 하셨다. 근래에 치과에 드나드는데 육체파다. 간혹 밤에 공부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욕망을 이기지 못하면 공부를 할수가 없다. 그래서 SPOTVPrime이라는 프로그램에 가입을 했다.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으면 정욕이 날라간다. 그래서 남자는 운동을 해야하나보다 생각중인데 새벽기도회를 다니면 건강을 지킬수 있다. 하나님은 지독하다. 잠깐이면 되는데 허락할 생각이 없으신가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