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거운 가방을 둘러메고 새벽기도회를 갔다 왔습니다. 그랬더니 主께서 5,000원을 택시값으로 주셨습니다. 앞으로는 걸어가지 않고 계속 택시를 타기 원합니다. 교회 락카는 유용하기는 한테 신뢰성이 없습니다. 방위사업청장으로 부터의 답신이 사라졌는데 국방부에 (라병숙 주사) 보고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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