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중국은행(Bank of China)에서 전산망을 바꾸었다. 아마 배가 불렀는지 중국망을 따라 갈수가 없어서 아내을 시켜서 100만원을 카드로 빼왔다. 그런데 오래 견딜수가 없었는지 빌 게이츠가 되지기도 전에 다시 컴퓨터 알고리듬을 복구 시켰다. 나는 딜레마에 빠진게 중국은행에 김부장님이라고 좋아하는 분이있다. 요새 드라마를 보면 ‘내연녀’ 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그런 관계는 아니다. 교회에서 사울은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하는 소문 때문에 지저분하게 하고 다녔는데 이 여자분은 나에게 잘 대해주었다. 우리은행에서는 나를 막 지져분하다고 구박위의 구박을 했는데 젖만크면 다냐? 어쨎든 중국은행과의 거래는 재개할 생각이다. 아내가 OTP 카드를 보관해 놨는데 오늘 새벽기도회에 대인관계가 언급이 됬는데 아내하고 김부장님하고 친해지면 좋은 네트워킹이 될것이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