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시다. 주일날 마음을 정하고 월요일부터 새벽기도회를 다시 시작했는데 월요일은 일어나지를 못했다. 화요일부터 택시비가 없어서 걸어갔는데 主께서 오늘 내 마음이 확정된 것을 아셨다. 돈을 주셨는데 내일은 새벽에 택시를 타고 교회를 가기로 했다. 물론 택시를 타면 몸이 편하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습관을 유지시키면 하나님이 돈을 계속 주신다. 걸어가도되는 거리를 돈을 주시는 것을 보면 여호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이 확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