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이메일을 받으셨나고 여쭈었는데 어제 바쁘셨나 보다. 내가 (새벽기도회에서) 메시지가 들렸다가 안들렸다가 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같은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것을 묵상하라고 하신다.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는데 오늘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에 걸어갔다 마을버스를 타고 돌아왔다. 의사이시니까 내 아내에게(결혼식에 오셨었다) 내가 새벽기도회에 갔다오면 1시간을 재우라고 하셔서 한잠잤다. 오늘 하루를 지내보고 교회까지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왕복을 할지 결정을 할 예정이다. 오늘은 무슨 이단 이야기 메시지 같았는데 누가 이단이 새벽기도회까지 나온다고 좀 불쾌했다. 사랑의교회가 정상이 아니다(내일 토요비젼예배는 불참할 생각이다) 하지만 主께서 聖者(Medical Saint)를 알게 하시고 병에 관한한 평안하게 하셨다(내게 주신 용돈만 100만원이 넘는데 복을 받으신 것이다)  신박사님이 마스크는 쓰라고 하셨는데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으니까 병원을 폐쇄했는지 보면 알수 있겠다. 어쨌든 새벽기도회에 다녀오면 발기가 잘되는데 기도회에 꾸준히 다녀오면 하나님께서 내가 실존적으로 겪고 있는 문제도 답을 주실 것 같다. 그것이 나의 교회를 섬기는 임무일수도 있겠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