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孔子)의 친구가 아마 문둔병이 걸렸나 보다. 공자가 탄식하기를 ‘이런 사람이 이런 병이 걸렸을리가 없다’ 라고 탄식을 했다고 한다. 나는 복음을 위해 사는 사람이다(널리 널리 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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