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기관에 기부를 했다. 박사님께서 기부를 권하셨다. 하바드 대학에서 학생을 뽑을때 세가지 요소를 본다. 1. SAT, ACT 시험성적 2. 내신성적 그리고 다른 사람을 도운적이 있는지를 본다. 타인의 고통에 동참한적이 있는지, 그 인품을 보는 것이다. 원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한달에 30,000원씩 헌금(donation)을 했는데 수령여부를 확인하려 전화를 했는데 기분 나쁘게 전화를 받지 않는다. 결국은 쥬빌리에다가는 헌금을 하지 않는다. 그돈이 다른 선교기관에 갔다. 내일은 정형외과에 물리치료를 받으러 토요비젼예배에는 참석치 않는다. 나는 소위 ‘군단(military army)’ 이 없다.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한 모임이 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