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du.godpia.com/

공자(孔子)가 이르기를 군자의 학문은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하셨다. 먹고 살만해지니까 내가 다니다가 짤린 백석신학원이 생각이 났다(손도 않잡아봤다).

대학이라는 것은 중세시대에 생겨났는데 신학을 해보려고 시도했는데 길이 열리지 않았다. 그런데 위의 홈페이지에서 우리 사랑의교회에 학문적 소지가 있음을 발견했다. 중우정치라고 함은 민주주의 최대의 약점이라고 하는데 여호와께서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한다고 성경에서 말씀하고 계시다. 알아보니까 좀 개편이 필요한 모양인데 먹고 살만하고 신학을 생각해보신 분들은 한번 샘플을 들어보시기를 바란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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