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장애자도 받아준다(나는 군대가 1989년경에 제2국민역으로 면제되었다) 객관적으로 볼때, 도저히 졸업하기 힘든 사람도 보인다. 국가가 위대하다. 어제 어머님 추모관에 다녀와서 몸이 좀 힘든데 3과목 시험을 치루어야 한다. 나는 교수님들을 존경한다(저렇게 예쁜분이 왜 방송대를 택했을까?…) 방배동에 있는 엉터리 신학원보다는 삶을 영위하려고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면 거기에 그리스도의 임재가 보인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