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聖者)이신 신상철 박사님께 여쭈었더니 내가 태영이를 버리지 않으면 神法(율법)을 지키는 것이라고 두번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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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聖者)이신 신상철 박사님께 여쭈었더니 내가 태영이를 버리지 않으면 神法(율법)을 지키는 것이라고 두번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