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동안 특새를 개근을 했는데 오늘 저녁에도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참석했다. 아내에게 내일도 특새를 가야할지, 지금으로서는 몸이 견딜지 모르겠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다음부터는 강남본당에서 한다고 한다. 택시값이 만원은 나올것 같은데 나에게는 사전 공지가 없었고 강남 본당은 서초로 사랑의 교회가 옮기고 나서 추억이 않좋은 곳이다. 채진이를 마난곳이지만 다음부터는 쥬빌리를 끊는다. (나는 학생이기도 하다) 영어예배부에서 지질이도 영어를 못한다고 쫒겨났으니 영어영문학과를 누구처럼 수석은 못해도 졸업은 해야할 것 아닌가. 국가정보원에다가 트럼프 아들이 왔다고 가르쳐줬다. 삼성하고 엘지하고 미국에서 특허문제가 얽혀있기 때문에 야구 방망이로 두들겨 맞을 일은 없다. 어저께 판문점 교회에다 중국은행으로 30,000원을 보냈다. 잡음이 일어나면 돈을 기부하지 않고 삼겹살 사먹으면 된다. 3만원씩 7년을 북한어린이돕기로 헌금했는데 돈을 줄데가 없다. 백석신학원에 다녔었는데 통장을 안만들어준다. 내가 자영업자인데 그러면 기부금증빙자료는 어디서 발급받냐? 기본적으로 남한 사람들은 북한에 관심이 없다. 내일은 특새에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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