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 내가 교회에 안가면 꼭 불상사가 나는것 같다. 월탄 박종화의 <삼국지연의>를 읽어보면 조조가 점장이를 얻게되는데 정확하기가 틀림없다. “이번 여름에 허도(수도)에 별일이 없겠는가?” 하문했는데 “반란(화재)가 있을것입니다”라고 답했다. 조조는 허저등을 수도뒤에 매복시키고 후퇴했는데 틀림없었다. 단순히 미신이라고는 할 수 없고 신앙에 참고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 나는 패러다임이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오늘은 목욕을 하고 나오니까 내일 새벽에 일어나면 토비새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것도 가만이 보니까 하나님의 섭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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