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전에 압구정동에 살았는데 소망교회를 다녔다. 헌금한 액수도 상당한데 아버지께서 한달에 주시는 액수가 한달에 100만원이 넘었다. 소망교회 도서관은 유명했는데 나는 대전침례신학대학을 자퇴하고 2년을 도서관에서 SAT 하고 ACT를 독학을 했다. 이미 언급을 했는데 동갑내기 서울대 영어영문학과 수석하고 언어학과 전공이 있었다. 책들중에 <신학개론>이 있었는데 신학은 학문의 개념정의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방배동에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라고 하는 총장이 있는데 여러가지 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님중에 아름다운 분이 계시다. 잘못하면 잘릴까봐 더 이상은 언급하지 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