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보름후 정도면 학업이 시작된다. 한국에는 국립대학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서울대학대학교 두개가 있다. 나는 자영업을 병행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데 세무서 공무원이 휴업하지 말고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고 학업을 계속하란다. 현재 실직자가 많기 때문에 대통령 각하께서 배려를 해주신것 같다.
문제가 되는것은 통신문제인데 내가 집(Home-Office)에 있을때는 핸드폰을 받지 않는다. 썅년들 공부에 열이 오르면 대출을 받으란다. 그래서 아내가 대표전화 02-522-4666 일반전화로 전화를 받는다(아내의 핸드폰 번호는 010-8550-4925 이다) 02-522-4666 번으로 반응이 없으면 팩스로 넘어간다. 착신률이 가장 높은 전화번호는 그레이스의 010-8550-4925 번이다. 학교에서 준 이메일은 ‘tge999@knou.ac.kr’ 이다. ‘오빠 몸바쳐서 충성할께요’ 그러면 기분 나쁠 것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