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까지는 출석할 교회를 정해야한다. 신박사님께서 이전에 서울고등학교 이사장과 통화를 시도하셨나 본데 그곳에는 조직이 좀 다른가 보다. 그리고 박사님이 출석하시는 아현감리교회는 건축헌금을 1억원을 하셨는데 멤버쉽을 가지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원로 장로이시다) 하지만 신상철 박사님이 하늘의 지혜를 가지고 계시니 말씀을 나누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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