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경찰에 신고했는데 답신이 집으로 왔다. 저번주에 교회에서 폭행사건이 있었는데 서초3동 파출소인가 보다. 사랑의교회에서 로비를 했다고 하더라도 똑똑한 경찰관이 신상철 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다. 1주일간 근신을 했고 경찰에 전화를 한 이유가 수표교교회에 새벽 5시 반에 새벽기도회를 다니는데 이상하게 내가 동네에서 보지 못하던 사람들이 보인다. 국정원도 아니고 수상한 차량도 보이길래 ‘순찰을 강화해 달라’ 고 요청했는데 경찰이 우리 집의 위치를 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