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수표교 교회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기도회가 끝나고 김진홍 목사님이 여전도사님을 시키셔서 책을 하나 하사 하셨다. 근래에 내가 새벽기도회를 빠졌더니 걱정이 되셨는지 <무슬림 선교:경험에서 통찰까지>라는 책인데 싸인을 받았다. 이전에 옥한흠 목사님 저서를 집에까지 가서 싸인을 받았는데 오늘 수표교 교회의 담임목사이신 김진홍 목사님의 인정을 받았으니 새벽기도회는 수표교 교회로 가고 이번주 토요일 ‘대북선교헌금’ 명목으로 3만원을 헌금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