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새벽기도회에 갔었다. 그리고 오늘은 몸이 힘들어서 가지 않았다. 어제 메시지는 공동체에 속하라는 것이었는데 나는 ‘안아주심의 본당’ 에는 앉을곳이 없다. 이번주에는 인터넷 예배를 드릴까 한다. 오늘 옥한흠 목사님 기념예배가 있나본데 여러가지 한다. 내가 옥한흠 목사님 친서를 가지고 있는데 내가 점점 교회모임을 줄여가는 것은 학업 때문이다. 새벽기도회 문제는 좀더 생각해 보아야겠다…

오늘 미국에서 벌어지는 손흥민 축구를 보느냐고 iPhone 으로 Apple TV를 개통을 했다. 그랬더니 kt 전화가 통신두절이 됐다. 이럴때는 그레이스에게 전화하시면 저와 연락이 됩니다. 어제 경기고등학교 제54회 총동창회 회장을 지내신 법무법인 ‘충정’ 대표께 연락을 드리려고 했더니 몇년전에 작고하셨습니다. 교인이 아니니까 왜 전화가 끊어졌는지 찾아내서 콩밥을 먹이든지 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