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요기도회를 가려고 했다. 뇌성마비 환자가 또 혼자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제 쓴 글 때문에 ‘혹시 잘리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는 내일 토비새에 가란다. 하나님께 받은 메시지도 있고 해서 내일 토비새를 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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