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풍금(?)을 치는 자매가 있는데 새벽에 나오는 사람들은 할 일 없는 사람들인줄로 생각하나보다. 나는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나는 내가 지배 계급인줄 알고 있는데 그냥 주일 예배만 드리고 학업(공부)에 열중하는게 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쩼든 내일 새벽도회는 가지 못하고 저녁에 하루를 평가해 보아야겠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