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에 오정현 담임목사의 보디가드가 많은데 그중에 여자분도 계시다. 그런데 오늘 토비새에 갔더니 이 여자목사분이 안계시다. 내일은 1부에 들려서 여자분이 계시면 그냥 방송대로 갈 생각이다. 이분이 맨 앞자리에 앉아서 박수를 치시는데 성령이 충만한것 같다. 내가 하는 공부가 신학(theology)을 준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일 예배에 빠져도 별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는 않을 것이다(까놓고 이야기해서 뭉개 놓겠다는 취지이다) 나는 한번 성전에 들어가면 예배를 드리지 않고는 철수하지 않는 관례가 있는데 되도록이면 내일 여자 목사님이 않보였으면 좋겠다(4부 예배는 공식적 기준이 나이가 37세 미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