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치 십일조를 합하면 78만원이다. 장학금을 타지 못했기
때문에, 여기서 마이너스를 하면 43만원이 남는다. 그런데 십일조에 대한 양심의 가책이 없다. 43만원의 십일조를 6개월 후에 해도 되든지 쥬빌리에 한달에 3만원만 써도 되는지 기도를 해야겠다. 분명한 것은 등록금은 십일조에서 까더라도 主께서 허락하시는 것 같다.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총학생 회장을 만났는데 이재명 대통령께서 방송대와 친분이 있으신가 보다. 어쨌든 오늘 하나님께서 또 등록금을 주셨다. 내일은 주일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린다. 그나저나 개떡같은 LG 핸드폰 대신 소니 핸드폰을 사고 싶은데 내가 십일조를 지킬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