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새벽기도회에 장애가 발생하는데 기도회를 중지할 생각이다. 엿먹으라고 중국은행에서 1원을 보내려고 했는데 아내가 여호와를 모독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옛날에 재정부 자매가 1,000원도 소중한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1,000원을 십일조로 내고 그레이스는 카드 값을 갑아야 하다고 하는데 나는 수입중에서 독서실 비용과 카드값의 일부를 내려고 한다. 신박사님과 상의를 했는데 ‘하나님이 허락하셨으면 됐지’ (시편 50:8) 라고 하시는데 오늘 1원을 보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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