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한국방송통신대학 중간과제물(연장) 마지막 날이었다. 1점을 제하고 들어가는데 아침에 새벽기도회가고 집(일터)로 왔는데 몹시 힘들었다. 마지막 영작문 한 과목을 포기할까 고민했고 교회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교회 출석 스케쥴은 변동을 줄까한다. 거기다가 어제 유력한 대선주자 욕을 했으니 기도하기를 그 사람은 대통령이 못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힘을내서 4개 과목을 다채우자 하고 공부를 하는데 성령이 도우신다. 그리고 현실감각이 살아났는지 예수님 말씀대로 원수를 사랑하라고 중고 소니 노트북 하나에다 xp를 설치했는데 한글이 주된 목적이었다(어떻게 윈도우즈 xp에서 인터넷이 되는지 우리 상업사이트 블러그를 보기바란다-영어로 되어있다)그런데 설치를 끝냈더니 아내가 대통령각하께서 무슨 게이트인지를 철저조사하라고 지시하셔서 이00후보가 코너에 몰렸다. 내가 신학을 하려고 최선을 다했더니 그것을 인정하신 것이다. 공부는 가속도가 붙을 것이다. 표지까지 레포트에 붙여서 제출했으니 F는 안주겠지만 우리 리눅스 시스템과 학교의 서버가 잘 접속이 않되는 것 같은데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우리 메텔의 과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