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반적으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기도회에 참석한다.(코로나 걸리면 어쩌냐고? 나는 코로나로 죽을 罪지은것 없다). 그런데 계속 고시원에서 대기발령하고 있으니까 몸이 통증이 온다. 그런데 박사님께서 고시원하고 집하고 왔다갔다 하라고 하신다. 일단 집에서 교회까지 새벽에 택시비용이 있을때는 집에서 아내와 잔다. 3일에 한번꼴로는 집에서 잘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는 고시원에서 새벽기도회를 가되 교회에서 돌아와서 고시원에서 자다가 오후에는 집으로 가서 일을 하다가 밤에 고시원에 온다. 어제 소니의 아래의 잡음제거 헤드폰을 샀는데 일터(집)에서 공부하는데 지장이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