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에서 主께서 내게 이르시기를(어제 말씀드린바와 같이 집에서 인터넷으로 생중계로 드렸는데 언제나 옆집에 미안하다) 나라고 하더라도 복음에 걸림돌이 되면 가차없이 치시겠단다.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고 영원한 지옥에서 건지라고 하신 말씀인데 그렇지 않아도 지금 신학(theology)을 하기 전에 다방면의 학습을 하고 있다. 심리학 교수님이 내가 보기에는 학문을 재해석하는데 있어서 기독교도인것 같은데 저번주에 교회에서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가 설교중에 나왔었다. 그런데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한다니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된다. 군대에서도 성추행이 있다고 하는데 그냥 일벌백계로 총살을 시키는 것도 괜챦다고 사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