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전화를 해서 부동산 투자를 하라고 한다. 이것 저것 묻더니 ‘수입은 있으세요?’하길래 ‘네’하고 대답했고 ‘어떻게 돈을 버세요?’ 하길래 ‘보안사항인데요’했는데 마침 친구 만나러 외출한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다. 돌아오는 중이라는데 내가 그 무슨 그룹인가하는 친구한테 집전화번호를 가르쳐 주고 그레이스하고 이야기하라고 했다. 나는 태어나서 교회에서 금식할때 빼고는 굶어본적이 없는데 나는 진단서가 서초구청으로 가지 않고 청와대로 간적이 있는데 센스가 반스가 아닌 이상은 나는 죽을때까지 먹고 살게 있는데 내 아내는 참 착한 아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