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3시경에 일어나서 택시를 타지 않고 사랑의교회까지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갔다가 왔다. ‘대한의학협회회장’이 가르쳐준 건강의 비법에 ‘걷는 것’이 들어간다. 독서실에는 교회에 갔다와서 한잠자고 오전에 갔다가 오후에는 일터에 돌아와서 업무를 본다. 하나님께 짤린 ‘나부터 살고 봐야지’라는 말을 한 어떤 교역자 말대로 오늘이 수요예배가 있기는 한데 나도 나부터 살고 봐야겠다. 몸이 장례식을 치루었더니 힘들기는 하여도 토요일에 한국방송통신대학 기말고사가 있다. 그리스도 예수만이 할 수 있는 말씀인데 ‘하나님은 산자의 하나님이요 죽은자의 하나님이 아니니라’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일상생활을 원위치로 돌려 놓으려고 노력하고 있다.(아버지를 위로해 드려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