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은 골통이다. 3단계로 올릴지 않올릴지 모른단다. 그런 리더십가지고 어떻게 국난을 헤쳐가나. 신박사님을 뵈면 정식으로 어머니께 코로나 백신을 부탁드려야 겠다. 옘병할놈의 처방은 무슨처방은…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독서실은 한달에 25만원을 주고 있다. 그런데 이전에 그린램프라이브라리라는 곳에서 중앙대책본부(1339)에서 독서실을 폐쇄해서 2주간을 고생한적이 있다. 그리고 교회에서는 오늘 예배를 드리는지 아닌지 알수가 없었는데 어제 중대본에 전화를 했다. 확답은주지 않았고 오늘 인터넷으로 예배를 보니까 25일 성탄절 예배를 강행할 모양이다. 돈이 걸린문제이니 다시 중대본(1339)에 전화를 해서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할지 물어봐야겠다.(나는 개인사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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