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레이스와 함께 부모님을 찾아뵈었는데 어머니께서 화상을 입으셨다고 한다. 옛날에 중국의 성천자(聖天子)-여러분은 이 이야기가 신화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공자에 의해 고증이 되었다-인 요임금이 있었는데 밑의 신하가 게긴 모양이다.’황제께서는 어머니께서 국법을 어긴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고 지랄을 한 모양이다. 요임금께서 답하시기를 ‘천자의 자리를 버리고 어머니를 모시고 산천에 들어가겠다’라고 옥음을 내리셨다고 한다. 지금 신학을 한 사람들은 유교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사꾸라다. 나도 아프신 어머니를 보니 복음이 중요하기는 한데 일단 아버지와 신박사님께 코러나백신을 부탁하는게 어떻겠냐고 말씀을 드렸더니 박사님께 부담을 드리지 말라고 반대하신다.(나이가 동갑이시다) 이제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해야겠다. 교회? 택시운전기사들이 일부 교회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고들 있는가? 어~ 벤츠타서 잘 모른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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