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FL(internet Based Test)를 치루려고 준비를 해야하는데 거의 공부를 못했다. 토비새에 갔더니 가나에서 손님들이 왔길래 말을 좀 건넸는데 Listening(듣기테스트)가 좀 약한 것 같다. 당장 내일 영어 예배에 갈거냐 말거냐 문제인데 (적지만) 십일조를 영어예배에 낼까 했는데 장로님 한분하고 대화중에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대인관계에 활용하지 말라고 하신다(이전에 백석대학교회에 상담을 하고 수요예배때 백석에다 줬는데 꿀떡해서 본교회인 사랑의 교회에다 추가로 […]

아래에 있는 화면은 지하철에서도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한 미국 업체(www.magoosh.com)의 TOEFL(iBIT)준비 솔루션이다. 50$정도 지불했는데 한달 간이다. 문제는 내가 공부를 해야하는지가 문제이겠지만 점점 공부하기가 쉬워지고 있다. Listening Section 가상문제를 풀어보았는데 대강 내 레벨이 감이 잡힌다. 새벽에 主께서 헌금을 하라고 하셔서 쥬빌리로 돈을 보냈는데 미국 서버회사도 15$(미화)가량 결제를 마쳤다.

지금쯤 교회에서는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가지를 못했다. 사람의 신용이 무서운게 미 합중국의 서버회사(www.fastcomet.com) 와 거래를 하고 있는데 나에게 주어진 용량(bandwidth)을 초과해서 더 이상 편집을 할 수 없는 사항에 빠졌다. 저쪽에다가 결제를 좀 연기 시켜달라고 했는데 내가 결제한 내역을 검토했고 승낙이 떨어졌는데 미국에서 신용을 얻기는 쉬운게 아니다. 아니, 그것보다는 나는 사랑의 교회에서 의 평가가 더 궁금하다.

오늘도 새벽기도회에 빠졌다. 主日날 영어예배도 안드리고 4부 예배를 드렸는데 영적인 발란스가 깨진 것 같다. 그리고 왜 내가 영어 예배에 적대적이 되었는지 소명을 해야 할 것 같다. 원래 나는 새벽기도회를 드리기 때문에 일요일도 새벽에 잠이 깨는데 보통 1부 예배를 드리고 영어예배 그리고 영어 성경공부를 하고 (비지니스 선교부가 있으면 참석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내 부덕의 소치로 마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