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숙 권사님이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라는 책을 주셨는데 신상철 박사님도 읽어보라고 하셨다. 거기다가 모임의 위치가 옛날의 강남예배당으로 변경되서 이래저래 모임에 빠지게 되었다. 그런데 기말고사도 끝났고 내일은 한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보려고 한다. 나는 내가 드리는 십일조로 똘만이들이 배를 채우는 것이 몹시 불만스러운데 이전에 오정현 담임목사에게 간사를 모가지 시키라고 이메일을 보낸 적이 있다. 그일을 계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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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쥬빌리 불참(돈이 없고 북한사랑선교부 주관)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내 상태를 봐서 고용을 할 수 있다고 하시는 것 같다. 그런데 나는 목사가 되는 것이 내 ‘소명’ 인것 같다. 신박사님은 환자를 치료하고 섬기는 것이 ‘자신의 소명’ 이라고 하신다(어쨌든 직업이 두개가 생겼다)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나의 소명은 남북통일이었다. 한번 남양주 병원에 취직할수 없냐고 박사님께 여쭈어 보든지 해야겠다. 30년을 지내온바라 내가 어떤 인간인지 잘 아신다고 보면된다. 누구는 약오르지…
http://www.khcf1967.org/greeting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Hebrews 12:14)
지금 ‘한국병원선교회’ 홈페이지가 다운되었습니다.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한번 알아보겠다고 하십니다. 대통령 각하의 주치의로 선발되기라도 하면 국가정보원에서 끌려가기라도 하면 큰일날라고 참 용감하시기도 합니다. 야구방망이 또는 알루미늄 방망이, 어떤것을 원하시는지…
십일조 낸다니까 좆만이들아…
수십차례 노력했는데 주로 주일예배때 앉아서 예배를 드릴 좌석이 없다. 원래 십자가 앞에, 피아노 옆자리가 ‘내 자리’ 였는데 쉐키나가 자리를 차지했다. 이렇게 되면 방법이 없다. 主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6일동안 새벽기도회만 예배에 참석하고 주일 예배는 인터넷으로 예배를 본다(내가 없다고 분위기가 가라 앉기야 하겠어…)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Hebrews 10:25)
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꼭 십일조를 드리려면 꼴보기 싫은 목사가 걸림돌이 된다고 말씀드렸더니, ‘헌금은 하나님께 드리는 거쟎아, 목사가 문제될게 뭐가 있어’ 그러신다(나는 묵묵부답이다) 신박사님은 건축헌금은 1억이고 십일조는 100만원 가량 되신다. 각하께서 아프시면 안되겠지만 대통령 주치의는 박사님이 일순위이시다(그런데 내가 박사님 성격을 좀 아는데 거절하실 것이다)
오늘 새벽기도회 이후 02번 마을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데 몇일째 의자가 청소가 안되있고 모서리가 튀어나와서 무릅이 부딪혔다. 나 이재명 대통령 각하와 방송대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야. 다산 콜센타로 전화를 할까 아니면 청와대로 내용증명을 보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