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고린도전서 3:16~17 (1 Corinthians 3:16~17)

6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7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When you want to contact me  in the night from 21 PM to 9:00 overnight, please send the FAX the Representative telephone number +82-(0)2-522-4666. If it is not urgent you can also choose the Internet FAX and please let me know. Have a good day! Regards, Jimmy

오전에 02-522-4666 으로 전화를 하시면 전화 통화를 하실수 없습니다. 팩스 겸용인데 제가 모르는 전화번호이면 팩스로 돌아가는데 통화를 원하시면 제 핸드폰이나 아내 그레이스에게 전화하셔서 통과를 해 보십시오.

나는 이번에도 십일조를 했다. 25년동안 한번도 안빼먹었기 때문에 (교역자들은 재정부에 문의 하시면 된다) 13만원은 나의 십일조 고정액수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번에는 15만원을 요구하셨다. 메시지를 주셨는데 2만원이 아까워서 사단이 난것이다. 원래 본당 십자가 앞에서 예배에 최선을 다했는데 방해를 한 것들은 아작들을 내겠다. 다음달은 主의 뜻대로 150,000 원을 내고, 기도해 보고 17만원을 원하시면 나의 탐욕을 버리겠다.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오른쪽 발을 높이 들고 양손으로 발바닥을 댕기라고 하셨다. 그러면 좀 괜챦아진다고 하신다. 내일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을때까지 견딜 수 있을 것이다. 박사님은 의사라서 그런지 포르노가 죄가 아니라고 하신다. 펜트하우스가 24.95$이다.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저녁식사 중이신 모양이다. 나는 주치의가 권하지 않아서 운전면허가 없다. 그래서 택시를 타거나 걷는 경우가 많은데 쥐가 나는 경우가 많다. 오른쪽 정강이에 쥐가나서 ‘비상상태’ 이다. 신박사님은 ‘만병통치’ 이신데 오늘이 주일 저녁이다. 언제나 실례를 하는데 새벽 30분에 전화하는 경우도 있었다.

4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5   하나님의 2)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

나는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한후에도 외도(外道)를 한적이 없다. 학계의 통계에 의하면 청년 기독교인의 50%가 동정이 아니란다. 성경에 의하면 천국에 갈수 없는데 어떻게 된거지? 성서가 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