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2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그를 그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나를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5 나의 원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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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하나은행으로 20,000원, 오전경에 100,000 원 =120,000 원 기업은행 사업자 통장은 10,000 원(수수료 500원이기 때문에 거래처에 직접 확인하라고 한다). 사랑의교회에는 120,000 원을 내고 3만원은 기부금을 내도 될 것 같다. 합계 150,000 원 (쥬빌리 10,000원, Medair 10,000원 그리고 Rose Club International 10,000원 정도이면 적당할것 같은데…)
저번주에 말씀을 통해서 사전에 경고를 받았는데, 主께서 내 십일조를 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높이셨다. 일단 봉합이 되었는데 싸가지 없는 것들이 재정부에서 전화를 받지 않는다. 한번 시편 50편 8절을 통하여서 파산을 면했는데 미국 거래처에 협상이 통과하고 다음달에는 십일조를 15만원을 할 계획이다. 택시비가 있어야지 토비새에 갈텐데 어저께 뻥구가 났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토비새(19일) 불참
정부에서 150 만원정도 나왔는데 십일조를 15만원을 내지 않았다. 오류을 바로잡는 노력을 하루종일 했는데 사태가 수습이 돼서 돈 걱정은 안하게 되었다(집세까지 내었다) 다만 새벽기도회 택시비를 유지하지 못했는데 결국은 걸어서 가야한더.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3)많이 심는 자는 3)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2 Corinthians) 9:6)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공지>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수강하였습니다. 이번주 십일조를 15만원을 약속했는데 학비를 고려할때 액수가 낮아질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배려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드림
아내 그레이스가 내일 새벽 비가와도 걸어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겠단다. 십일조는 15만원에서 130,000 원으로 낮춘다(시편 50편 8절)
새벽기도회가 무리였던것 같다. 계속 잠을 잤던 것 같은데 오늘 수요저녁 기도회와 내일 새벽기도회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무리일 것 같다. 그래도 아내와 상의하고 금요일(18일)은 새벽기도회에 갈 생각이다. 토비새는 불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