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어제 수요예배에 참석했었다. 어떤 형제가 의료선교(?)를 발표하면서 의협(대한의학협회)회장이 2인자라고 말씀하셨는데 월요일날 박사님을 뵈면 누구를 지칭하는것인지 좀 여쭈어 보아야겠다. 내가 한국병원선교회(북한의료선교회) 총무대행이고 잘못하면 명예회손이다. 오늘 새벽에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려고 했더니 네트워크 불량이고 고의성이 높은것 같다. 열받아 가지고 있는데 아내가 ‘앞으로는 택시타고가’ 그런다. 그렇지 않아도 티머니에 한달 택시비 8만원을 충전해 놨는데 主께서 친히 새벽에 성전으로 부르시나 보다. 지금 기분이 더러워서 쥬빌리는 불참하고 내일부터 계속 택시를 탈 예정이다. 그리고 내가 차가 없는 것을 가지고 계속 시비인데(1989년 7월경에 미국 보스톤에서 교통사고를 당해서 주치의가 차를 몰지 말라고 했다. 자전거를 링컨 콘티넨탈이 들이 박았는데 벤츠가 차냐?) 새벽에 운전기사가 교회로 데려다주면 기분이 좋다.(토요비젼 새벽예배는 불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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