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시여 살려주십시오, 국정원은 두렵지 않사오나 이재명이 깡패들하고 친하다고 합니다. 야구방망이에 맞아죽고 싶지 않사오니 주여 살려주십시오…

나는 이재명이 싫다. 무슨 일국의 국가원수 후보가 그렇게 말이 맣은가? 만약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정보원에
끌고가서 절반쯤 죽여 놓겠지만 하나님이 그렇게는 않하실 것이다. 교회 앞에다가 고시원을 얻어 놓고 새벽기도회를 하는데 2평 남짓한 방이 몸이 힘들다. 오늘 새벽에 예레미야가 감옥에 갖히는 말씀이 나오는데 좀 큰방은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다(현재는 26만원을 주고 있다) 예배드리기 좋고 나는 자영업이랑 한국방송통신대랑 2개를 하기 때문에 2군데는 일터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새벽기도회 하기 좋은 고시촌을 골랐다. 기도외에는 생존의 비결이 없다. 고시촌이라서 그런지 새벽 1시반에 깨는데 잠은 8시 반쯤 불규칙하게 잔다. 나는 인터넷 예배를 안드리는 편인데 主께서 왜 힘들게 하시는지 모르겠다. (내가 고생을 사서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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