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그레이스)와 내일 아버지를 찾아뵙습니다. 경기고 최고의 머리로 제가 제출한 리포트도 보여드리고 어머님께서 소천하신 후의 마음도 위로해 드리려고 합니다. 업무적인 사항은 제 핸드폰으로 하시거나 제 아내의 핸드폰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일터의 팩스를 켜놓고 갈테니 WebFAX는 02-6918-6401 로 보내시거나 02-522-4666 으로 보내시면 저희가 검토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이메일은 tge999@knou.ac.kr 로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것인데 2중으로 방화벽이 설치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