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는 내일이 한국방송통신대학 중간과제물 제출 마지막 날이었다. 그런데 오늘이 아버지를 찾아뵙는 날이라서 그레이스와 함께 성남으로 갔다. 오늘밤 철야를 할 생각을 하고 장거리를 뛰었는데 내일 새벽에 교회에서 모임이 있다. 고시원에서 철야를 할 생각인데 그렇게 되면 토요비젼새벽 예배는 불참하게 된다.(내가 神學을 하는 것은 신의 뜻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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