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공화국은 끼지 않는 곳이 없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교재중 하나가 <인간과 사회이다>. 죄인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나서 야당하나를 박살을 냈는데 미친년 삼성한테 돈쳐먹었나 보다. 전태일이 분신하고 나서 노조가 생겨났다고 하지만 40%가 비정규직이다. 박정희는 천벌을 받아서 총 맞아 죽고 육영수 여사도 총 맞아 죽고 박지만이는 마약중독이 되고 박근혜는 역적이 되었으니 억울한 노동자들의 한이 맺힌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가 사회적 불평등 앞에서 무엇을 했는지를 반성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