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박사님을 뵙고왔다. 고시원에서 자니까 몸의 근육이 불편하다고 말씀드렸는데 결국은 아내하고 결론내기를 잠을 집에서 자고 새벽기도회는 택시를 타기로 했다. 기도회 끝나고 고시원에 가서 공부를 하기로 했다. 主께서 내 잠자리가 불편했던 것을 보셨고 내 마음이 하나님께로 정해진 것을 아신후에 복(福)을 내리신 것이다. 성경에 부부가 방을 나누지 말라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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