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기가 막혀서, 소니에서 고장난 물건을 보냈다. WI-SP600N이라고 잡음제거(Noise Cancelling) 기능이 있는 이어폰(헤드셋인데) 충전이 안된다. G9에서 구매했는데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끊어버리고 엠피나비가 판매점인가 보다. 수리를 받을 생각을 하다가 서비스 센터에 갈 시간이 없다. 증거물을 보관하고 CCTV를 달 생각이다. 나는 가끔 신학을 위해서 공부를 하다가 어떤 사람이나 집단을 보면 ‘저것들은 지옥에 가는 것이 마땅하지 않은가? 내가 왜 저들에게 예수를 전해야하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종종 있다(아니, 고장난 물건을 보내는 일본놈들은 또 뭐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