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그룹의 나이가 든 노회장이 아들을 제껴두고 왠 젏은 청년을 사장 자리에 앉혔다. 젊은 청년이 노회장의 친아들인 부회장에게 경영방식에 이의를 제기했기 때문에, 한 마디로 말한다면 게겼기 때문에 부회장은 젊은 사장을 자르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친아들이 아버지를 등에 업고 인사과에 사장을 자를 준비를 하라고 밀서를 보냈다. 하지만 최종 결정권자인 노회장이 재가를 해주지 않고 20년이나 보디가드를 해준다. 이게 어느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골통들은 상황파악이 안된다. 조직이 만만한 교회가 아니였기 때문이다. 그러면 노회장은 누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