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에서 외상으로 소음감소형(Noise Reduction) 헤드셋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가보니까 매장으로의 택배박스에서 그 물건이 빠졌다. 소니에서 노이즈 캔슬링을 만들었는데 원칙을 어기고 지마켓에서 하나 주문을 했다. 그런데 자꾸 지연이 되길래 조금전에 전화를 했는데(모세의 율법에는 일주일에 6일을 일하라고 성경에 기록이 되어있다) SVIP가 아니라고 전화를 끊어버린다. 자본주의의 한 병폐인데 신약성서에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되어있다. 아버지께서 중고 대우 에어컨을 하나 사주셨는데 물이 역류하는 바람에 물이 새었었다. 그래서 내가 여유분으로 하나 가지고 있는 소형에어컨을 설치를 했는데 소음이 있어서 공부에 방해가 되는 바람에 SONY의 기술로만 가능한 Noise Cancelling headphone을 구매하려고 했던것이다. 그런데 내 일터에 내 책상 반대쪽으로 소니의 CMT-SBT20 모델이 있다. 이것도 좃 마켓에서 구매한 것인데 내가 패러다임이 바뀌었는지 블루투스로 연결을 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강의 소리를 에어컨 보다 크게 했다. 아내 이야기로는 옆집에는 별 지장이 없다고해서 그러면 밤에만 노이즈 캔설링이 필요하겠군하고 취소했던 소니 이어폰을 복구하려고 했는데 좃 마켓 홈페이지가 개떡 같다. 그래서 전화를 하게 됐는데 뭐 VIP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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