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교회이던지 성도의 정보를 일부의 사람만이 접근할 수 있다면 그것은 독재이다. 그러한 것은 일반사회생활에서도 없는 사례라 사려된다. 쥬빌리 사무총장이 공식적으로 말하기를 모임에서 찍은 사진은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이 작자가 머리가 돈 인간이다. 이상숙 권사님에게 용도를 말씀드렸고 권사님께서도 사진을 내려달라고 하신적이 없으신데 두 사람사이(이것을 mutual agreement라고 하는데)의 일을가지고 개입을 하니 그 머리가지고 무슨 통일을 이루겠는가…교회에서 엔트로피(열역학 제 3법칙)가 높아지면 복음이고 개발이고 없다. 예수께서는 사람들의 속에 있는 것을 다 아셨지만 침묵하셨고 나도 15년전에 어떤 자매가 자기가 숫처녀가 아니라고 한것을 지금까지 이름을 말하지 않고 있다. 내가 그 여자 이름을 한번 인터넷에다가 교회 사람들 보라고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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