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여고 41회 동창회, 경기고 54회 총동창회, 기타 화환을 보내주신 분들과 한국병원선교회 신상철 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李珍올림

이전에 노무현 대통령께서 살아계실때 서한을 각하께 하나 보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패러다임으로는 우리 기술이 무기로 쓰일수 있었고 이것을 논의하기 위해서 국방부로 갔다. 당시 여자 주사 라병숙 씨의 안내로 국방부 기술진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결론이 나지 않았다. 후에 박근혜 대통령때 다시 내용증명형식으로 글을 올렸는데 방위사업청에서는 핵무기 관련 기술은 정부방침에 어긋나서 동조할 수 없다고 답장이 직인이 찍혀서 왔는데 불행하게도 우리교회 락커에서 분실이 됐다.(나는 교회가 가장 안전한 장소라고 생각하고 돈주고 보관했다. 자세한 내용을 알테니 살려둘수는 없는 노릇이다) 엠펙표준화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부 장의선 교수님을 찾아뵙고 비지니스를 진행해도 될것같은데 무기로 전환할경우 그 결과는 모르겠다고 전화로 말씀하셨다. 예수가 칼로쓰는자는 칼로 망한다고 했는데 미 합중국 특허청에 출원했을때 Examiner(조사관)으로 부터 반응이 있었는데 특허제목의 부정관사를 삭제하라는 권고도 있었다. 요지는 내가 소니 핸드폰을 샤워하러 가지고 들어갔다가 밧데리가 파열되었다. 그래서 한국통신 대리점에 갔다가 엘지 Q92를 할부로 샀는데 구글에서 데이타를 다운로드 받을때 보안과 직원 핸드폰 번호가 꼬였다. 엘지에다 어떻게 된거냐고 하니까 아마 구글에 문의하고 자기네는 모르겠단다. 지금 엘지로부터 전화를 기다리고 있는데 구글에서 또는 제 3자가 데이타를 해킹했으면 원래 소니를 쓰던 내 판단이 맞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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