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냉)커피 취소시켰다고 인상쓰길래 지마켓에서 내일 냉커피 다시 가져오기로 했다.(내 핸드폰 값 내놔 이것들아…)

오늘 이비인후과에 다녀왔다. 내 개인적인 생각에는 ‘다시 가지 않아도 될텐데…’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아픈 사람이 자기를 고치는 의사에 대한 순종(?)도 하나의 병이 낫는 길이라 할 수 있겠다.(더군다나 이분도 의사로서 덕이 있는 사람이다)

소니 엑스페리아를 중고를 구매했다가 환불을 시켰는데 지마켓에서 결제금액을 빨리 처리해주지 않는다. 불이나서 그런지 쿠팡은 커피가 내일모래 온다하고 아이스커피 6천원짜리를 시켰다가 취소시켜버렸다. ‘내 핸드폰 값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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