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미야쟈키 하야오라는 감독의 일본의 애니메이션이다. 자본주의에서 손상된 인간성의 회복을 촉구하는 영화같은데 실상 현재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촉발된것이 영어 예배부에서 나를 왕따시키려고 시도하던 때였다. 박사님은 가을쯤이면 코로나가 가라앉을 것으로 전망하셨지만 主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신박사님이 하시는 종교적인 견해는 참고삼아 들으라고 하셨다(박사님은 의사이시다). 사울왕이 다윗을 제거하려고 눈이 빨개진때에 블레셋 군대가 쳐들어 온것이다. 이 영화는 베를린 영화제에서 황금곰상이라는 것을 받은 모양인데 타인을 이해하고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의 학문적 깊이도 인정해줘야겠지만 오늘 공부하면서 깨달은것이 오늘 수요예배불참으로 이어진다. 나는 4년 뒤에는 총신대 대학원을 진학할 생각을 하고 학사학위를 받을 생각인데 20년 동안 만지던 컴퓨터 시스템이 아래사진에 보시다 시피 복잡하다. (나는 일단 모든 수강내용을 인터넷을 통해 카셋트 테이프에 녹음했다가 듣는다) 테이프 레코더는 특수용인데 아마 구하기 힘들 것이다. 어머니가 상태가 좀 나아졌다고 아버지께서 그러시는 것 같다. 새벽기도를 지키고 주일 1부 예배와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만 참석할 생각이다. 30년전에 내 여자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야, 나 뭐 교회에서 별로 없는거 없는거 같다’ 그랬더니 ‘그러면 나오지마’그런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은 학위도 따고 교회에서 가르쳐주지 않는것도 가르쳐준다(직접 보시라) 영화에서 말하는 것은 남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는 것이었는데 내가 신학생으로서 적용할 수있는 것이 있다면 아마 남을 판단하지 않는 것일 것이다.(공부가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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