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는 신법(Mosaic Law)을 버렸다. 아주 神을 능가하셔.

세운상가에서 만든 5′(5인치)짜리 모니터가 있다. 화면도 휘고 그래서 버릴려고 마누라가 마루에 가져다 놨는데 오늘 방을 개조했다. 새벽기도회에 탐욕에 대한 말씀이 나와서 물건을 살 생각을 않하고 소니를 비롯해서 이 제품 저 제품 조합을 했다. 5인치(inch)이기는 한데 조금 큰게 작업실에 또 하나있어서 이전에 이야기 드렸던 것처럼 오페라 감상하기에는 적격이라고 본다. 그런데 병원에 계신 어머니는 음악이나 들으실까하고 염려가 되서 입원하신지가 좀 오래됬기 때문에 의심증이 들었다. 내가 전화한곳은 뻔하다는 것을 아실 것이다. 청와대 옆동네에 전화했는데 어머니 상태를 알아봐 줄테니까 어머니의 인적사항을 문자로 보내라고 하신다. 그런데 내가 후회한것이(피부과 친구에게 알아보았긴 한데) 차병원에서는 모든 통화녹음을 녹취를 한다. 간호사 둘중에 하나는 잘릴 것이고 담당의사는 시말서를 쓸것같다.신박사님이 이 의료계 조직을 모르실리가 없는데 내가 자꾸 어머니 염려를 하니까 칼을 빼드신것 같다.탐욕이 없는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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