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드시 인터넷 강의를 들을때 중간에 오디오를 연결해서 테이프에 녹음을 하는 버릇이 있다. 그냥 컴퓨터의 VOD를 들으면 될텐데 지금 개인사업자로 되어있기 때문에 ‘기술’을 결합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카세트 테이프를 추가로 구입해야 하는데 10만원 가량이 추가로 들어간다. 내가 가진 소니중에는 카세트 플레이어가 없는 ‘붐’박스도 있다. 그러면 그게 기술인가? 공부가 안된다. 교회분위기를 보니까 내일은 총신대 김지찬 교수인데 왜 그놈의 ‘전과자’를 비롯해서 사랑의교회 합동측 목사들을 강사를 불러들이지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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