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힘이나서 새벽기도회를 참석한적이 있는데 주일날 세상학문을 추구하지 말라고 어느 부목사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속으로 ‘신학도 세상학문인가?’하고 말았는데 오늘 절실히 느꼈다. 아침 4시 반경 일어나서 원격수업에 대비해서 시스템을 셋팅을 했는데 윈도우즈 어플리케이션이다. 이 ‘줌’은 모임에 참석하려면 ID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도 링크가 안되어 있고 튜터도 아이디를 모른다. 나는 고 3때 동네교회 목사님이 ‘너희들 안식일날 공부하면 罪짓는거다’라고 말씀하신 것을 들었다. 나도 앞으로는 主日날 성경공부외에는 않할생각이다.
